[카앤스포츠=방영재]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열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열기는 뜨거웠다.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브랜뉴레이싱 소속 레이싱 모델 천세라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열린 그리드워크 행사에서 천세라는 브랜뉴레이싱을 상징하는 강렬한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서킷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베테랑 모델다운 여유로운 포즈와 팬들을 향한 아낌없는 팬서비스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
현재 광고와 화보, SNS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천세라는 이번 시즌 브랜뉴레이싱의 전속 모델로서 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