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앤스포츠=방영재]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열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BMP 모터스포츠 소속 레이싱 모델 홍지은이 화사한 미소와 함께 서킷을 빛냈다.

올해로 레이싱 모델 데뷔 4년 차를 맞이한 홍지은은 지난해에 이어 BMP 모터스포츠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팀의 든든한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홍지은은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SOOP(숲) 스트리머 및 코스튬 플레이어 등 ‘N잡러’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그리드워크 현장에서 홍지은은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수많은 관람객과 취재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그녀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번 BMP 모터스포츠와 함께 개막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시즌 팀의 승리를 위해 팬들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지은이 소속된 BMP 모터스포츠는 이번 시즌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챔피언십 정상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